국가계약 산출내역 기준과 행사 규모별 원가 감각
행사 대행은 끝나면 사라집니다. 저는 패키지 · 플랫폼 · 데이터로
행사가 끝나도 남는 것을 설계합니다.
이진철 · M&C커뮤니케이션즈 MICE본부 신사업실장 · MICE 전 영역 18년
연구 · 현장 · 사업 — 세 관점을 가진 18년
18년간 연구원 · PCO 실무 · 신사업 기획까지 산업 전 층위를 관통하며 얻은 결론 — MICE는 상품 · 플랫폼 · 데이터로 재설계할 산업입니다.
행사를 모듈로 분해해 표준 상품으로 재조합합니다. 견적은 빨라지고 품질은 일정해집니다.
단발 수주가 아닌 반복 · 확장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듭니다.
타겟 데이터를 기획 단계부터 결합해 모집을 '기대'에서 '설계'로 바꿉니다.
산업을 연구하는 자리, 현장을 뛰는 자리, 사업을 만드는 자리를 모두 거쳤습니다. 연구 · 현장 · 사업, 세 관점을 모두 가진 사람은 드뭅니다.
서울국제소싱페어 PM으로 국내 최대 소비재 B2B 전시 성장 견인. EPM 성과관리 시스템 국내최초 개발 · 공공 납품.
행사 운영자에서 사업 설계자로 전환한 변곡점. 수출 소싱 사업의 B2B 세일즈 · 마케팅 실전 경험.
대행이 아닌 주최의 관점 확보 — 시장성 분석부터 콘셉트 · 수익모델 · 런칭까지 전 과정 총괄.
규모가 아니라 구조로 증명하는 커리어입니다.
수주 · 기획 · 런칭 — 실적으로 증명합니다
없던 행사를 세우고, 있는 행사를 키우는 두 핵심 축을 모두 씁니다.

국내 최대 소비재 B2B 전시 — 국내 전시 최초 비즈매칭 도입, 연 1회 → 연 2회 확대. 부스 판매형 전시를 매칭 중심 가치로 재정의.

전시 성과의 정량 관리 — 국내최초 개발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납품. 전시 성과의 데이터화 개념을 국내 시장에 도입.

한국콘텐츠진흥원 발주 · 코엑스 — 컨퍼런스와 온라인 비즈매칭 플랫폼의 통합 운영 메인 PM.

웰슬립페어 · 프로스포츠산업대전 — 시장성 분석부터 콘셉트 · 수익모델까지, Zero to One을 만든 주최 사업 경험.

300개 기업 대표 대상 — 타겟 설계 · 세션 파트너 유치 구조 · 가격 정책 · 리드젠까지 전 과정 총괄.

12개사의 한국 컨퍼런스 · 세미나 — 데이터 결합 모객 적용, 모객 KPI 초과 달성 사례 확보.
청소년 비즈쿨 페스티벌 등 공공 행사 기획 · 운영 다수. 제안서–경쟁 PT–수행–정산 전 과정 직접 수행.
APEC SOM2 · 한-아세안 글로벌 컨퍼런스 수주 · 수행. 정부 · 국제기구 발주처 협업 프로토콜 보유.
해외 참가 30%+ 대형 컨퍼런스 · 국제학술대회 제안 · 수행 — 국제 행사의 운영 설계 경험.
모객을 개런티하는 MICE — 판을 바꾼 모델
기업 행사의 최대 리스크는 늘 하나였습니다 — "누가 오는가."
국내 대표 커리어 플랫폼의 직무 · 직급 데이터와 행사 운영을 결합해, 모객을 약속하는 BM을 직접 설계했습니다.
모집은 주최사의 몫.
모객 실패 리스크가 행사 전체를 흔듭니다.
모객을 약속하는 상품.
행사가 비용이 아닌 리드젠 엔진이 됩니다.
참석해야 할 사람을 먼저 정의합니다 — 직무 · 직급 · 산업 · 기업규모 조건으로 정밀 세팅.
수만 명 단위 타겟에게 앱 · 메시지 캠페인으로 직접 도달 — 불특정 홍보가 아닌 지정 타격.
랜딩 → 등록 → RSVP 콜터치까지 단계별 전환율을 실측 · 관리 — 모집이 '기대'에서 '공정'이 됩니다.
모객 KPI를 사전에 약속하고 달성률로 증명 — 대행비가 아니라 성과에 값을 매기는 구조.
사전에 약속한 KPI를 초과 달성한 실측 결과.
행사 리드가 그대로 영업 파이프라인으로 이어집니다.
영업이 아니라 성과가 만든 반복 발주입니다.
300개 기업 대표 대상 프라이빗 B2B 서밋 (2026 · 기획 · 운영 총괄) — 대표급만 300명을 모으는 행사, 데이터 타겟팅 없이는 성립하지 않는 기획입니다. 타겟 설계부터 세션 파트너 유치 구조 · 가격 정책 · 리드젠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 고객사명은 비공개 원칙에 따라 업종으로 표기했습니다.
생각을 현실로 — 직접 만든 실무 시스템
AI는 도구일 뿐입니다. 핵심은 현장에서 쌓은 판단 기준 — 견적은 어떻게 산출하는지, 어떤 공고가 기회인지, 모객은 어디서 무너지는지 — 를 시스템에 옮겨 심는 것입니다.
국가계약 산출내역 기준과 행사 규모별 원가 감각
행사 조건 입력 → 산출내역 기반 견적서 자동 생성
견적 리드타임 수일 → 수 시간
모객이 무너지는 지점(등록과 참석 사이)에 대한 현장 감각
등록 · 참석 · 전환 현황을 실시간 추적
실제 행사 운영에 상시 사용
수주 가능한 공고를 골라내는 18년의 선구안
RFP · 입찰 공고를 매일 자동 수집 · 선별
매일 신규 기회 브리핑 자동 수신
평가위원을 통과해 온 제안서의 구조 문법
제안서 초안 · 회의록 · 발표 대본 자동 구성
제안 초안 착수 당일 완성
같은 AI를 써도 결과가 다른 이유 — 안에 심어진 노하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MICE의 다음 10년, 그리고 만들 것
관점은 누구나 말합니다. 셋 다 이미 직접 실행해 본 사람의 결론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매번 처음부터 만드는 대행은 마진도 품질도 지키지 못합니다. 표준 상품만이 속도 · 품질 · 수익을 동시에 가져갑니다.
"행사 잘 됐다"는 감상은 자산이 아닙니다. 데이터가 다음 행사의 입력값이 될 때 행사는 축적되는 자산이 됩니다.
행사는 당일로 끝나는 소비재가 아닙니다. 매칭 · 커뮤니티 · 콘텐츠로 이어지며 365일 돌아가는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합니다.
운영을 잘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저는 새로운 혁신과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합니다. 행사를 잘 하는 것을 넘어 — 행사로 새로운 사업을 만드는 것입니다.
한림국제대학원 컨벤션이벤트경영 수료
한림대학교 경영학 · 컨벤션학 복수전공
CEM — 국제 공인 전시경영 자격
전국 대학생 컨벤션 유치제안 대회 최우수상
영어 — 글로벌 본사 12개사 커뮤니케이션 수행
신사업 제안 · 자문 · 강연 · 기고 · 영입 논의를 환영합니다.